진단키트 및 서비스

암 패널 개발 및 서비스

우리는 최근 5년간 NGS, whole genome microarray-CGH,

whole genome miRNA array등의 기술을 적용하여

다양한 고형암과 혈액암의 원인 유전자 변이 및 암의 진행에 기여하는

유전자변이를 발굴하고 이 결과들을 주요 과학저널에 발표하여왔습니다.

국내 자체 개발된 암 패널은 일부 대형 병원등에서 자체 사용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있으나, 여러 의료기관을 지원할 수 있는

한국의 스텐다드형  암 패널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커넥타젠(주)는 가톨릭정밀의학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암 패널 개발을 진행하여 두 가지 방식의 NGS를

모두 지원하는 2종의 암 패널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암패널은 전세계적으로 사용 가능한 대부분의 항암제 타깃 유전자 변이를 검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TERT promoter 등 최근 연구에서 임상적 의미가 새로 밝혀진 유전자, 그리고 전통적으로 중요하지만

기술적 이유로 NGS로 검사할 수 없던 MSI등의 변이들도 분석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강직성 척추염 유전자 분석 KIT

강직성 척추염(ankylosing spondylitis, AS)은 척추 관절염의 한 형태로서

보통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시작하여 30, 40대에 전형적인 척추강직을 보이는

만성 진행성 전신질환입니다.

환자는 척추관절염이 일부 진행된 상태에서 전문의를 찾게 되며,

현재의 진단 기준으로는 이미 초기 치료시점을 놓쳐 완치가 불가능 합니다.

만약 병의 초기시점에 진단 또는 발병을 예측하여 적절한 치료를 하게 되면

병 진행을 늦추거나 완치가 가능합니다.

질병의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HLA-B27"이라는 유전형이 연관성이 큰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HLA-B27 검사는 병 초기에 발병을 진단하거나 예측하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개발한 강직성척추염 조기검사법은 HLA-B27외에 4가지 유전자 검사를 조합한 것으로 조기에 병을 진단/예측하여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세계 최초의 검사법입니다.

중국의 강직성 척추염 유병율은  10만명당 500명 정도로 세계최고 수준이고 검사수요는 200만 ~ 500만건 입니다.

한국의 유병율은 10만명당 50명이고  연간 검사 수요는 약 10만건 입니다.

맞춤형 건강 설계

유전체 분석을 통하여 각 개인의 맞춤형 건강 설계를 제공합니다.

 

국내 및 해외 파트너사의 기능성 식품과 화장품

그리고 커넥타젠(주)만의 전문화된 분석이 함께 합니다.